최초의 철도 시승식에 참여한 네 명의 탐정들. 그런데 열차 안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! 이런 귀찮은 일과 엮여버리다니… 하지만 탐정이 네 명이라면 어쩔 수 없지. 진실은 언제나 하나! 범인을 밝혀내는 것은, 바로 나다!
성적 압박에 시달리던 네 명의 학생은 결국, 금단의 방법에 손을 대버리고 마는데... "교무실의 시험지, 몰래 훔치지 않을래?"
빅토리아 시대, 네 명의 괴이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저택에 향합니다. "누구라도 공포에 사로잡힐, 가장 무서운 괴담을 다오!"